2006년 06월 09일
엄마아빠도 들어가시고오.ㅇㅅㅇ 나도씻고 들어가야지~하면서 마루의불을 끄려던 찰나.. 발견해버렸습니다.... 여름의 공포.... 정말 싫어하는 존재..... 차라리 못 봤더라면..... 손가락 만한 바퀴벌레 ........................... 가..... 살금살금 기어가더니... 들킨걸 눈을 챘는지... 엄청난 속도로 도망가는데..... .....흐어어어어....ㅠ.ㅠ... 집에 거반 다 혼자있는데에에에... 그러한 바퀴벌래 나오면 나는...나는. ...어찌하옵니까아아아아아......ㅠ.ㅠ.;;;;;;;; 완전 덜덜덜.....OTL
# by antarian | 2006/06/09 11:38 | 주저리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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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리면 바퀴벌레의 힘을 얻어 등껍질 인간이 된다던가!
[...]
나도 조용히 도망갔다가 내 방 형광등에 몸통처박기를 하고 있는 나방을 보고
잠은 자야겠지라며 책받침으로 조용히 내려치고 깔아뭉갰다.
뒷 처리는 엄마에게(...)
"퍼드득"
이야
너네집도 틀렸어! 바퀴벌레한테 점령당한거다!!
익숙해질거야 나처럼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
-_-)궁뎅이에 알차고 돌아다니는 시키가 제일싫어
/니모 ...난 도망갈테야 풉..
/시스 .....우와 난 다가가지도 못하겠어..;;;;;
/오바구레 ㄱ-;;;; 안날았어!!!!!!!!!
/로빈 안되 안되 안되!!!! 익숙해지기 싫어 싫다구!!!! 크어어억...
바퀴벌레 1마리가 보이면
집에는 1000마리가 산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는데 ..
빌어먹을..
방학하고 나서 본 바퀴벌레만 해도 몇마린데..
젠장.. ㅅㅂㄻ...ㅠㅠ
바퀴벌레타도
유전자조작을 합시다
아으으으으으으